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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활동

소모임

로지컬(법학회)

 

소모임의 연혁

2013년 처음 시작된 로지컬은, 6법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훌륭한 법조인을 양성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로스쿨 3년 동안 6법과 심화 영역을 이수하는데 어렵다고 판단하여 이를 학부 기간에 선행하고, 민법 인강 수강 및 복습 위주의 학습 활동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2017년 활동 정체기가 생긴 로지컬은 큰 고민 끝에 ‘학문 선행’보다는 ‘법조인으로서의 직업 윤리’를 탄탄히 하자는 결론을 내렸고, 2018년부터 지금까지는 법의 사각지대와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 그리고 법조인의 자질 및 역할을 주제로 책을 읽고 토론하며 ‘바람직한’ 법조인 양성을 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활동목적 및 활동개요

최근 사법농단 의혹, 법의 흠결을 이용한 법조인들의 파렴치한 행위들이 밝혀지면서 국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법조인을 꿈꾸는 학생들로서 법조인이 가져야 할 덕목과 자질은 무엇인지, 본인은 법조인이 되어 어떤 일을 할 것인지를 심도있게 토의하여 예비 법조인으로서의 덕목을 갖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월별 활동 계획(1학기)
  • 3월 <법학서적토론, 로지컬 개강총회>

    매주 한 번 법학 서적을 읽고 발제문을 작성, 토론합니다. 이번 학기엔 ‘헌법을 쓰는 시간’이라는 책을 가지고 헌법과 국가권력에 대해 토의할 예정입니다. 로지컬 개강총회를 통해 한 학기 동안 진행할 방식 및 책 소개, 역할 분담을 합니다. 회식을 통해 학회원들과 친목도 다집니다.

  • 4월

    로지컬 엠티를 통해 학회원들과 친목을 다집니다.

  • 5월 <학술제 참가>

    기존에는 정책학회 PASS와 연합 학술제를 개최하였지만, PASS가 없어지면서 연간으로 개최되는 학생회 학술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 6월 <로지컬 종강총회>

    한 학기 우수회원 선출 및 임원진 선출하고 다음 학기 책 선정 및 회식을 통한 학회원 친목 다지기 등을 할 예정입니다.

  • 방학 중(7,8월) <재판 방청>

    관심 있는 분야별로 조를 이루어 재판 방청을 다녀옵니다. 이 재판방청은 1회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회원이 희망하는 경우 지속적으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재판 방청 후에는 재판에서 중요했던 법적 쟁점과 학문과 실무 사이의 차이점이 있었는지 여부를 주제로 학회원과 토의합니다.

 

소모임의 장점 / 예비 소모임원에게 전하는 말
  1. 평소에 소홀히 하던 독서를 심도있게 할 수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독서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로지컬에 들어오신다면, 평소에 도전하기 어려웠던 서적을 심도있게 읽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2. 비슷한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이 모여있다 보니,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데 도움이 된다.

    법조계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모여있어 관련 공모전이나 대외활동, 그리고 로스쿨 입시 정보 공유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아직 진로가 결정되지 않은 학생이더라도, 직업 윤리와 관련된 토의를 나누며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학번이 모여있어 학번 상관 없이 친구되기 좋다.